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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9 달라지는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2019 중소기업에 대한 스마트팩토리 지원이 확대 및 세분화 되면서 국내 스마트팩토리 관련 산업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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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올해부터 중소·중견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금이 기초수준의 경우 지난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고도화 지원 사업은 1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늘어나는 등 2019년부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우선 정부는 2022년까지 중소기업의 스마트화 50% 달성을 목표로 올해부터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부 지원한다. 기초단계 구축기업 중 25% 이상의 고도화 달성을 지원하고 동일연도 사업 참여 역시 2회까지 허용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기업 부담완화를 위해 기업당 기초단계는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배로 확대하고 중간1 이상은 기존 1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한다. 그리고 원활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산은·기은 등은 정책 금융기관에 스마트공장 기업 리스트를 공유하고 산은·기은 등과 함께 설비투자 자금 2조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업에 정부가 지원하는 상생형 모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대기업, 중소기업이 3:3:4 비율로 비용을 분담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김우순 과장은 “올해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지원 목표는 4,000개로 이 가운데 정부가 2,800개 정도를 주도할 계획이고 지난해는 수요기업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공급기업 육성도 촉진할 예정”이라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에서 협업로봇이나 다른 장비를 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련 사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규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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