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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코리아 정현석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환경보호는 우리 모두의 이슈”
지속가능성 글로벌 캠페인 참가 및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 도모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현재 국내에서는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환경부가 주도하고 있으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자는 의미로 양손으로 ‘1’과 ‘0’을 표시하는 동작을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이스코리아 정현석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자이스코리아]

독일 광학기업 자이스코리아(ZEISS Korea) 정현석 대표가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정현석 대표는 한국이콜랩 류양권 대표로부터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정 대표는 자이스코리아 사내 채널 및 본인 SNS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일회용품 없는 사회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보호는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하는 이슈”라며, “임직원들의 일상적인 환경보호 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자이스 코리아는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자이스코리아는 일회용품 줄이기는 물론 탄소중립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캠페인에 대한 다음 참여자로는 한국노바티스 유병재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자이스코리아는 현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와 더불어 사내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는 중이다. 특히 신규 입사자에게는 본인 이름을 새긴 텀블러를 증정하고 사내 라운지에 머그잔을 비치하거나, 친환경 종이테이프 및 종이 완충재를 구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자이스코리아는 지난해 ‘지구의 날’에는 임직원들이 서울 본사 인근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임직원 및 고객에게 전달되는 탁상달력에 FSC 인증 친환경 종이와 콩기름 잉크, 분리배출 및 재활용이 편리한 종이 스프링을 적용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 하이브리드 법인차량 도입, 재생 가능 에너지 구매 같이 독일 자이스그룹에서 시행 중인 지속가능성 글로벌 캠페인에도 발맞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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