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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독 공동 AAS 표준 기반 제조데이터 활용 온라인 포럼 개최
박한구 단장 “AAS 기반 데이터 수집·저장 표준화 및 가이드 1차 완성”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지난 7월 23일 정부가 발표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제조혁신 고도화 전략’의 핵심기반이 되는 인공지능(AI) 기반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 ‘KAMP(Korea AI Manufacturing Platform)’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기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10월 13일 한국과 독일 공동으로 AAS 표준 기반 스마트제조 데이터 수집·저장 등 활용 현황에 대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사진=utoimage]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스마트공장 보급과 제조혁신 R&D·표준화 등을 종합 지원하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단장 박한구)은 오는 10월 13일 한국과 독일 공동으로 AAS(Asset Administration Shell, 자산관리쉘) 표준 기반 스마트제조 데이터 수집·저장 등 활용 현황에 대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온라인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 스마트 제조 관련 전문가, 독일 I4.0·AAS 전문가와 중소기업 관계자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AAS 표준에 기반한 제조 데이터의 제조·시험·활용에 대한 한국과 독일의 현황이 공유된다. 구체적으로 △한국 스마트제조 기술 보급·확산 전략 및 실행계획 △시범 공장 AAS 모델 구현 및 적용 사례 △한국·독일 스마트 제조 상호운용성 테스트베드 구축 제안 등이 소개된다.

주요 연사로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을 비롯, 네스트필드 김유철 대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주연 수석 연구원, 독일 LNI 4.0 Dominik ROHRMUS CTO, 독일 SCI 4.0 Jens Gayko CEO가 나선다. 포럼의 마지막에는 한양대 홍승호 교수와 Q&A 시간을 갖는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은 “정부는 저장된 제조 Raw Data를 가지고, AI·Big Data 솔루션을 활용하는 스마트 공장 Level 3 이상을 구축하는 KAMP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에서 1차로 완성된 AAS 기반의 데이터 수집·저장 표준화 및 가이드와 독일과 협업한 내용이 발표되니, 적극적으로 참여해 Level 3 이상의 스마트 공장 확산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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