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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리서치, 사명 ‘세이지’로 변경
SAGE + AI, “인공지능 업계에 현자가 될 것”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세이지리서치(대표 박종우·홍영석)가 공식적으로 사명을 ‘세이지’로 변경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세이지 로고 [자료=세이지]

‘세이지(SAIGE)’는 ‘현명하다, 현자’라는 뜻의 SAGE와 인공지능을 뜻하는 AI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업계에서 현자가 되겠다는 뜻을 갖고 있다. 원천기술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리서치’를 붙인 사명으로 2017년 창업했다.

2023년 9월 총 155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받으면서 한 단계 성장하고, 연초 사옥을 이전하는 등 규모와 내실을 확장하면서 올해 초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명칭을 ‘세이지’로 통일한 바 있다. 세이지라는 본연의 이름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홍영석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슬로건인 ‘AI that works.’의 뜻 그대로 AI 원천기술에 집중해 현장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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