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WSCAD, 에반젤리스트 원정대 모집… “새로운 설계 방식 경험 가능”
공장설비 및 자동화 등 5개 분야별 2개 기업 모집… WSCAD Professional 버전 무상 제공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독일 전기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WSCAD와 WS코리아가 ‘에반젤리스트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WSCAD가 에반젤리스트 원정대를 모집한다. [사진=WSCAD]

WSCAD는 전기설계에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는 전기CAD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솔루션이 가진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다.

원정대원은 △공정설비 △공작기계 △산업·농기계 △빌딩자동화 △공장자동화 분야별 2개 기업을 선발한다. WSCAD에 따르면 전기CAD 표준화를 넘어 자동화를 꿈꾸는 기업이나 전기설계를 외주로 활용하지만 설계 통합을 기획하는 기업, 국제 표준 전기 설계도면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정대원으로 선발된 기업은 1년간 WSCAD Professional 버전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무료 엔지니어링 체크업 서비스, 마스터데이터 관련 서비스를 1년간 할인받을 수 있다.

아울러 원정대원이 된 기업은 WS코리아와 프로젝트 한 개를 함께 수행해 관련 결과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해야 되며, 3일간 로컬 워크숍 및 교육을 받아야 한다. WSCAD는 원정대원 희망 기업은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본사용 라이선스 기증 요청서 제출 및 회사명 등을 성공사례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마케팅 활용 동의가 필요하며, 1개 기업 당 라이선스만 1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WSCAD는 “10개사 한정으로 에반젤리스트 원정대를 모집한다”며, “원정대는 WSCAD와 함께 새로운 설계 방식에 대한 경험이 가능한 좋은 기회이며, 전기설계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관심 가질만한 기업 프로모션”이라고 전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