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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와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인천 소재 아동양육시설에 직접 만든 떡과 생필품 전달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최근 연말을 맞아 각 기업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CSR 활동을 진행했다.

셰플러코리아가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와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셰플러코리아]

셰플러코리아는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대표 정유진)과 함께 캐릭터 바람떡 70상자를 직접 제작, 생필품과 함께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는 등 임직원 CSR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활동은 셰플러코리아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셰플러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KLPGA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셰플러코리아는 직접 만든 바람떡과 250만원 상당 생필품을 인천 소재 아동보육시설 ‘해피홈’에 전달했다. 해피홈은 부모를 잃었거나 보호자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보호·치료·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정성껏 만든 간식을 아동보육시설에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셰플러코리아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CSR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며, 보다 윤택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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