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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피플-대보정보통신, 지능형 교통시스템 개발 위한 MOU 체결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라온피플(대표 이석중)이 5월 8일 대보정보통신(대표 김상욱)과 새로운 지능형 교통시스템 개발 및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온피플과 대보정보통신이 지능형 교통시스템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친다. [사진=라온피플]

이번 MOU는 인공지능 교통신호제어와 인공지능 교통 통계솔루션, C-ITS 보행자 검지 및 돌발 검지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라온피플과 스마트 교차로 등 SOC 및 ICT 경험으로 무장한 대보정보통신의 협업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들은 △C-ITS 보행자 검지 및 돌발 검지를 위한 제품 개발/판매 △스마트 교차로 제품 개발 및 판매 △AI 영상검지기, 레이더 검지기 및 하이브리드 검지(AI 영상+레이더)의 제품 개발 및 판매 △지능형 교통 솔루션 분야와 관련된 제품 개발 및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머신비전 분야를 넘어서 교통 솔루션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라온피플은 이번 MOU를 통해 관련 사업 진출에 날개를 달게 됐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대보정보통신에서 수주한 광주 C-ITS사업에 AI교통솔루션인 GREENLIGHT의 AI카메라 공급을 협의 중”이라고 귀띔했다.

라온피플 최태욱 EV팀장은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력과 솔루션을 보유한 라온피플과 교통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최고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대보정보통신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을 시작으로 미래지향적인 교통시스템이 전 세계에 도입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보정보통신과 함께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창 기자 (news1@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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