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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차 산업혁명 이해 위해 ‘미래 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4차 산업 전문가 토크쇼 진행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광주가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에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6월 5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로드쇼를 개최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과 사회 변화상에 대한 이해, 미래 직업 탐색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로드쇼는 인공지능과 로봇, 미래인재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과 전문가들이 나서 강연과 청중이 참여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재권 한양대 교수와 한국고용정보원 최영순 팀장, 구글코리아 조용민 부장, 현대자동차 장동성 책임연구원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들은 ‘로봇, 인류의 행복과 동행하나?’,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 ‘구글의 인공지능을 통해 바라보는 자기혁신 방법’, ‘미래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를 설명했다. 이어 청중참여 토크쇼로 강연자 4명과 진행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현장 질문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유망 직업군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획득했길 바란다.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사회를 선도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과 미래산업 기반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창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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