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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럼프,독보적인 4차 산업혁명 솔루션 단계별 실행 방안 제공
한국트럼프는 BUTECH 2019에 참가해 획기적원가절감 솔루션 및경제적장비를 대거 선보였다.

BUTECH 2019 참가, 획기적 원가절감 솔루션 및 경제적 장비 대거 선보여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 개최되는 BUTECH 2019에서 한국트럼프는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악화된 제조업 경기를 고려해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경제적인 장비를 한국 시장에 첫 공개한다.

높은 다이나믹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2D 레이저 절단 장비 ‘TruLaser 5030 fiber’ [사진=한국트럼프]

70%의 가스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이전 세대 대비 40% 향상된 가속도를 보이는 4세대 ‘TruLaser 5030 fiber’와 낮은 비용으로 도입과 운용이 가능한 ‘TruLaser 1030 fiber’, ‘TruLaser Cell 5030’ 및 ‘TruBend 3100’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TRUMPF 기술 전문가의 1:1 고객 맞춤형 컨설팅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솔루션’, ‘유지보수’, ‘펀칭/절곡 툴’의 3가지 컨설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레이저의 출력만으로는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은 이미 자명한 사실이 됐다. 실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레이저 출력보다 혹은 출력에 더해 높은 다이나믹 성능이 필요하다. 괄목할만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세대보다 7% 향상된 283m/분의 이송 속도를 보유한 4세대 TruLaser 5030 fiber가 그 해답인 것이다. 최고 10kW 디스크 레이저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이 고출력 레이저를 실제 생산성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이송 속도를 보유한 장비이다.

4세대 TruLaser 5030 fiber는 높은 이송 속도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가속도가 40% 향상됐다. 또한, 하이스피드 에코(Highspeed Eco) 기능으로 최대 100% 이송 속도 향상과 최대 70%의 가스 비용 절감이 가능해 결과적으로 높은 생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것이다.

TruLaser 1030 fiber는 경제적인 도입이 가능한 장비이자, TRUMPF 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높은 가성비의 레이저 절단 장비이다. 판재의 두께와 관계없이 높은 절단 품질과 안정적인 가공이 가능한 브라이트라인 파이버(BrightLine fiber), 절단 헤드와 파트 간의 충돌이 발생할 경우 헤드의 손상을 방지해주는 충돌 보호 장치(Smart Collision Prevention) 등의 TRUMPF 기술이 적용돼 있다. 또한 자동화 장치 추가가 가능해 장비 사용에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손쉬운 조작법과 우수한 정밀도의 가성비 높은 절곡기 ‘TruBend 3100’ [사진=한국트럼프]

TruLaser Cell 5030 또한 경제적인 도입과 운용이 가능한 3D 레이저 절단 장비로 하이브리드형과 판재 이동형 장비보다 시간당 기계 운용비용은 최대 20%, 에너지 및 유지 관리 비용은 최대 50% 낮다. 설치 면적 또한 최소화돼 최대 30% 면적을 적게 차지한다.

탁월한 경제성에 더해 TruLaser Cell 5030은 고품질 가공을 위한 TRUMPF 기술이 적용돼 있다. 플라잉 옵틱을 통해 더욱 정밀한 생산이 가능하며, X-Blast 기술이 내장돼 먼 거리에서도 절단 작업을 해 노즐 충돌이 감소하고 제품 가장자리의 절단 품질을 향상한다. 직관적인 소프트웨어 TruTops Cell Basic 소프트웨어를 통해 현장에서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수정할 수 있으며 최상의 작업자 편의성을 제공한다.

높은 가성비의 절곡기 TruBend 3100은 손쉬운 조작법과 우수한 정밀도를 특징으로 한다. 다양한 시스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신속한 툴 교환이 가능하며, 툴 교환 시 유압 클램핑으로 자유롭게 툴을 탈부착할 수 있어 조작자의 부담이 경감되고 절곡 정밀도가 향상된다. 장비 하단부에 장착된 크라우닝(Crowning) 시스템은 각도를 정확히 보정해 높은 정밀도를 실현한다.

한국트럼프는 업계에서 독보적인 TRUMPF 그룹의 4차 산업혁명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적합한 ‘단계적 도입’이라는 솔루션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3~4개 공정과 2~3대 장비로 운영되는 규모의 업체가 가장 많은 국내 현황을 반영해 이들이 4차 산업혁명 솔루션의 도입을 시작하고 확장의 방향성을 계획할 수 있도록 ‘초기 도입’, ‘점진적 확장’, ‘완전한 네트워크 연결’의 3단계의 단계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도 1:1 컨설팅을 통해 기업 규모에 가장 적합한 4차 산업혁명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트럼프 담당자는 “제조업 경기가 악화된 이때 더욱 많은 고객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많은 논의를 했다”며, “이번 BUTECH 2019 전시에서 경제적인 장비 4대를 첫 공개하고,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1:1 컨설팅을 상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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