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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코리아] 스마트팩토리 축제의 장, 그 현장 속으로 가다
스마트 팩토리 공유의 장,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막

[인더스트리뉴스 전시현 기자]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미래변화 및 글로벌 기업의 대응 방향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장이 열렸다.

'2018 서울 국제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한 대표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더스트리뉴스]

15일 '2018 서울 국제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막이 올랐다.

스마트 팩토리 대표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 및 자동차, 해양·에너지·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제조기업의 의사결정자와 생산업무 담당자, 그리고 IT 및 혁신업무 담당자들과 지자체 및 정부, 공공기관 관련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현장에서 프로젝트 제안과 도입 비용 및 납기 등에 걸친 폭넓은 정보도 이뤄졌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특별후원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스마트공장협의회, FA저널 스마트팩토리, 인더스트리뉴스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FA저널 SMART FACTORY와 인더스트리뉴스 최정식 발행인,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실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을 비롯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광문 본부장, 경남테크노파크 윤명현 본부장, 한국과학기술원 김흥남 본부장, 한국생산성본부 이인갑 센터장, 한국생산성본부 김형범 상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지연 실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김경록 대표이사, 슈나이더일렉트릭 디에고 아르세스 동북아시아 총괄 대표, 한국페트라이트 이병석 지사장,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 최선남 대표이사, 이플랜한국지사 구형서 대표, 발루프코리아 강철민 지사장, 토비테크놀로지코리아 주종필 지사장, 비젠트로 김흥근 대표, 레브웨어 류형규 대표, 미쓰비시전기 이치오카 유지 차장, 퓨처메인 이선휘대표, 클래크코리아 이유철 대표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외에도 에이티아이 김동일 상무, 위즈코어 유훈상 상무, 위즈코어 황규순 이사, 현비에스앤씨 최중호 상무, 아이퀘스트 이충기 상무, PTC 이봉기 상무, 인아오리엔탈모터 이연근 이사, 인아오리엔탈모터 송관훈 팀장,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김성한 이사, 베이어일렉트로닉스코리아 김성우 부장, 브라더인터내셔날코리아 문성일 부장, 나온웍스 조정일 부장, 한국오므론제어기기 이보연 팀장 등이 참석했다.

15일 '2018 서울 국제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막이 올랐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지난해 이어 열린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는 특히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서울과 창원 두 번에 걸쳐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우선 서울은 경기·인천·충청 등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대상으로 전기·전자, 식·음료, 제약·의료, 바이오·생명공학, 반도체·디스플레이, ICT, 운송·물류 등을 주제로 1일 3트랙 33개의 강좌가 열린다. 

이 날 FA저널 SMART FACTORY와 인더스트리뉴스 최정식 발행인은 "2020년까지 국내 중소·중견제조업계를 대상으로 약 2만 개의 스마트 팩토리를 보급하는 정부의 스마트 팩토리 지원정책과 추진방향, 국내 제조환경에 최적인 스마트 팩토리 구현 모델을 제시했다. 이 기회를 통해 제조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FA저널 SMART FACTORY와 인더스트리뉴스 최정식 발행인은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를 기회로 제조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강연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지연 실장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실장의 환영사 및 축사가 시작됐다. 그 다음에는 한국기계연구원 최상규 센터장, 슈나이더일렉트리 디에고 아르세스 총괄대표, 미쓰비시전기 이치오카 유지 차장, 한국페트라이트 이병석 지사장, 한국과학기술원 김흥남 본부장 순으로 국내외 최신 스마트 팩토리 요소기술과 응용기술, 통합기술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R&D, Design&Plan, Business&Application, Analytics&Integration 트랙별 주제로 A, B, C Track에서 스마트 팩토리 추진 기업 실무 담당자를 위해 행사기간 총 21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전시 부스도 별도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한국페트라이트, 유니버설로봇, 힐셔코리아, 발루프코리아, 에이이링크테크놀로지, 한국비즈넷, 아이퀘스트, 버넥트, 수아랩, 엔키아, 리치앰타임, 아이에프엠일렉트리, 토비테크놀로지, 피아이, 레브웨어, 한국산업단지 공단 등 약 20개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 관련 솔루션과 대응 전략을 선뵀다. 한 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장으로 참관객과 공급기업간의 실무적인 상담회도 진행됐다.

국내외 최신 스마트 팩토리 요소기술과 응용기술, 통합기술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바이어 메이킹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관객과 공급기업간의 실무적인 상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서울 국제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서는 스마트 팩토리와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산업의 시장 동향과 기술개발을 위한 정보공유 및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 현황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의 특성, 미래변화 및 글로벌 기업의 대응 방향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장이 됐다.

[전시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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