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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k협회, CC-Link IE TSN 확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CC-Link IE TSN 대응 제품 본격 선보여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산업용 오픈 네트워크 CC-Link Family의 보급 활동을 전개하는 CC-Link협회(이하 CLPA)가 파트너사와의 대응 제품 및 개발 등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CLPA가 지난해 CC-Link IE TSN 보급, 확산을 위해 전시회에 참가한 모습 [사진=CPLA]

이에 주요 파트너사와 CC-Link IE TSN의 다양한 대응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모벤시스는 소프트웨어 마스터를 적용한 데모키트로 자사의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제어 플랫폼 WMX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파스텍은 다양한 토폴로지로 유연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한 디지털 입출력 모듈 Ezi-IO는 물론, 현재 Ezi-SERVO Step Motor Drive를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MOXA는 Industry 4.0의 비전과 호환되는 스마트팩토리 구성에 이상적인 TSN-5000 시리즈 스위치를, 일본의 미쓰비시전기엔지니어링은 생산현장의 IoT화를 실현하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유니트와 CC-Link IE TSN과 CC-Link를 연결하는 브릿지 유니트 등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CLPA는 CC-Link Family 대응제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개발툴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아둘람테크, HMS, 힐셔, 메티스, 미쓰비시전기, Port, 르네사스 등이 관련 개발툴 제품을 내보이고 있다.

한편 CLPA는 CC-Link IE TSN 보급·확산을 위해 협력사들과 합동 전시 참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CLPA는 “CC-Link IE TSN이 스마트공장 구축의 핵심 네트워크라는 점을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이에 계속해서 파트너사와 함께 CC-Link IE TSN의 보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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