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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m, IO-Link T 슬롯 실린더 센서 ‘MK59’ 제공… 설비에 대한 즉각적인 업그레이드 지원
센서 한 개로 최대 50mm에 달하는 실린더 양단 감지 가능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사용자가 보유한 설비를 즉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두 개의 하드웨어 출력을 갖춘 새로운 실린더 센서가 나왔다. ifm은 ‘MK59’ IO-Link T 슬롯 실런더 센서를 공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ifm이 새로운 IO-Link T 슬롯 실린더 센서 ‘MK59’를 제공한다. [사진=ifm]

새로운 센서는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에 따라 출력을 구성할 수 있으며 감지 범위가 50mm인 고해상도 프로세스값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물론 IO-Link를 통한 디지털 전송이 가능하다. 또 티치 기능과 블루투스 어댑터를 탑재했기에 설치된 센서를 기계 외부에서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센서는 별도 설정 가능한 스위칭포인트가 있어 스트로크가 최대 50mm인 스트로크 실린더 양단에 대한 최종 위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시그널은 사용자가 활용하는 실린더 타입에 따라 필요에 따라 세팅 가능하다. 또 센서는 스위칭포인트를 통해 배치 프로세스에서 공작물 및 오류를 높은 정확도로 감지해낸다. ifm은 사용자는 센서에 탑재된 윈도 기능을 활용해 기계에 대한 잘못된 로딩을 감지하고, 컨트롤러에 직접 보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센서는 공압 실린더에서 정확한 모니터링 태스크를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0.2mm 수준 반복성과 0.01mm에 달하는 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선형성 오류는 5% 미만이기에 사용자가 손쉽게 품질 모니터링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fm에 따르면 새롭게 제공하는 센서는 장기간에 걸쳐 기계 성능을 최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실제로 센서는 새로운 ‘Teach in application’ 기능을 통해 공압 실린더에 대한 진단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기준 런타임 결정 및 영구적인 목표와 실제 비교를 기반으로 현재 스트로크 시간이 이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는 시기와 정도까지 감지할 수 있다. ifm은 사용자가 설정한 애플리케이션별 허용오차를 초과하거나 도달하지 못하면 센서에서 경고가 발생된다고 전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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