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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팅, 베트남 하이즈엉에 신규 공장 신축… 생산거점 늘려
글로벌 15번째 생산공장…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독일 커넥터 전문기업 하팅(HARTING)이 베트남 하이즈엉((Hai Duong)에 신규 생산 공장을 건설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15번째 생산 공장으로 하팅은 곧 커넥터 및 사전 조립 솔루션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에 신규 HARTING 생산 공장이 문을 열었다. 사진 왼쪽부터 HARTING 베트남 제조 및 주하이 마르쿠스 괴티히(Marcus Göttig) 제조 총괄 이사, 독일 대사관 알렉산드라 웨스트우드(Alexandra Westwood) 하노이 경제 및 개발 협력 담당자, HARTING 필립 하팅(Philip Harting) CEO, 하이즈엉 산업 지구 이사회 뉴엔 티 투이 항(Nguyn Th Thúy Hng) 부의장, HARTING 운영 이사회 안드레아스 콘라드(Andreas Conrad) 이사 [사진=하팅]

하팅은 베트남은 중국 근접 국가로 아시아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라며, 이제부터 숙련된 핵심팀이 2,500 평방미터 이상의 공장 부지에서 커넥터 생산을 시작하게 된다고 전했다.

HARTING 기술 그룹 이사회 안드레아스 콘라드(Andreas Conrad) 이사는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프로세스와 생산 시설을 통해, 세계 어디서나 HARTING 품질을 보장한다”면서, “독일, 루마니아, 멕시코 뿐만 아니라 이제 베트남에서도 하팅의 지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필립 하팅(Philip Harting) CEO는 “베트남에 새로운 공장을 확보함으로써, 우리는 동남아시아 성장 지역에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고객과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함으로써 배송 경로를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상당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도 가져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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