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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코리아, 박종구 신임대표 선임… “혁신 가치 제공할 것”
댄포스 사업 부문간 통합 및 안정적인 비즈니스 확장에 큰 기여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댄포스가 댄포스코리아 새 대표이사로 댄포스코리아 박종구 클라이밋솔루션부문총괄을 신임한다고 1일 밝혔다.

댄포스코리아가 박종구 신임대표를 선임했다. [사진=댄포스코리아]

박종구 신임대표는 부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LG전자를 거쳐 2012년 댄포스코리아에 합류해 클라이밋솔루션부문을 이끌어왔다. 특히 댄포스가 쿨링 및 히팅 부문 비즈니스 통합을 시도할 때, 핵심 전략과 함께 두 부문에 대한 성공적인 통합을 이뤄내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비즈니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댄포스코리아에 따르면 신임대표는 해외 주재원 및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쌓았고, 풍부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바탕으로 국내시장 확대를 견인해온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박종구 신임대표는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영향력있는 시장인 한국에서 댄포스코리아 대표로 부임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상업용 빌딩, 조선 분야 등에 제공되는 냉동공조 및 히팅 제어 기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댄포스코리아가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33년 설립된 댄포스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1개국에 공장 100여개를 보유 중이며, 2019년 유엔 산하 기후그룹이 주도하는 글로벌 캠페인 △EP100 △RE100 △EV100에 모두 가입한 최초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연매출은 10조원 규모이며, 현재 댄포스는 지난 2021년 EP100을 104% 달성한 것에 이어 올해 말까지 덴마크 본사 건물 및 공장에 대한 RE100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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