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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AMWC 프리뷰] 영림원소프트랩, 산업 특화 ERP ‘K-시스템 에이스’로 기업 DX 지원
[참관포인트] ERP 기반 업무 프로세스 통합 및 원활한 시스템 연결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매년 2차례에 걸쳐 개최되던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2023년부터는 자율생산 월드 콩그레스(AMWC)로 업그레이드돼 서울에서 2일 동안 확대 개최된다. ‘2023 AMWC : 2023 자율생산 월드 콩그레스’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산 서울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2023AMWC에서는 △인공지능 △지능형 센서 △디지털 트윈 △스마트 머신비전 △지능형 로봇 △스마트팩토리 제조 솔루션 등 미래 자율생산 공장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글로벌 경영 혁신을 선도하는 ERP 플랫폼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3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경영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지속 출시하고 있으며, ERP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컨설팅 및 유지관리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영림원소프트랩 박윤경 부사장은 “영림원소프트랩은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같은 기업내 핵심 경영 소프트웨어 툴을 ERP에 연동해 고객 업무를 최적화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아울러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생산성 향상을 돕는 개발 플랫폼 △최고경영자들을 위한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예측 경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경영분석모델 서비스 △기업 업무용 모바일 앱을 손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등도 제공하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 박윤경 부사장은 “영림원소프트랩은 국내 최초 한국형 ERP를 발표한 이후 WBS(World Best Software) ERP 부문 및 GCS(Global Creative Software) 프로젝트 선정, GS인증 등을 통해 보유 중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에 더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업 경영 개선 돕는 ERP 솔루션 소개 방침

2023 AMWC에서 영림원소프트랩은 지난 2021년 출시한 산업별 특화 패키지 ERP ‘K-시스템 에이스(K-System Ace)’를 선보인다. 영림원소프트랩은 K-시스템에이스를 통해 산업별 맞춤형 컨설팅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업 경영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K-시스템에이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 발맞춰 다양한 외부 솔루션과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는 표준연동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K-시스템에이스와 타 솔루션간 연동사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ERP 도입기업은 솔루션간 유연한 연동작업을 통해 구축 비용 및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박윤경 부사장은 “기업 디지털 전환의 중심은 ERP라고 할 수 있으며, 영림원소프트랩이 제공하는 K-시스템은 각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통합을 지원한다”며, “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과 그룹웨어, 전자결재 같은 기업내 핵심 경영 소프트웨어 협업 툴도 ERP에 연동해 고객 업무 최적화 및 솔루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이 제공하는 K-시스템에이스 솔루션 전체 구성도 [자료=영림원소프트랩]

기업용 앱 개발 돕는 신규 플랫폼 출시 예정

고객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 컨설턴트 100여명과 개발자 200여명 등 프로세스 분석전문조직을 운영 중인 영림원소프트랩은 임직원 85% 이상이 산업별 ERP 시스템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또 국내 ERP 공급기업 중에서는 R&D 부문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림원소프트랩은 체계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효율적인 ERP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중 기업 내 업무용 모바일 앱을 손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플렉스튜디오(Flextudio)’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윤경 부사장은 “플렉스튜디오는 앱 개발 기술이 부족하거나 디자이너 인력이 없어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바일 앱을 쉽고 빠르게 개발·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향후 플렉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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