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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메디, ‘얼라인스튜디오’ 등 AI 의료 소프트웨어 판로 개척 나선다
식약처 인증받은 제품 기반 글로벌 시장서 고객 확보에 총력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라온피플의 자회자이자 AI 융합의료전문기업인 라온메디(대표 이석중)가 보유 중인 AI 의료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판로 개척에 나선다.

라온메디가 ‘얼라인스튜디오’ 등 AI 의료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판로 개척에 나선다. [사진=라온메디]

라온메디는 디지털교정 소프트웨어 ‘얼라인스튜디오(Align Studio)’와 투명교정장치 디자인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크리에이터(Appliance Creator)’, 세팔로메트릭 분석 소프트웨어 ‘라온셉(LaonCeph)’ 등 AI융합 의료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온메디 관계자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개원의 등 임상자문과 함께 치아교정진단과 치료 과정 같은 소프트웨어 검증을 완료한 만큼, 국내외 바이어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최근 관련 소프트웨어를 일본에 공급하면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온메디 관계자는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제조 인증을 획득한 얼라인스튜디오 등 개발이 완료된 AI 소프트웨어의 국내외 판매를 시작했으며,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온메디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SIDEX2023에 참가해 보유 제품과 함께 AI 융합 세션을 소개하고, 본격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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