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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스트, SaaS 기반 클라우드 FEMS 출시…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솔루션
설비품질생산 전반에 걸친 운영관리로 확장 가능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정부의 그린뉴딜과 디지털 뉴딜정책의 주도에 발맞춰 유호스트가 SaaS 기반의 클라우드형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인 Cloud FEMS를 출시했다.

유호스트가 SaaS 기반의 클라우드형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인 Cloud FEMS를 출시했다. [사진=유호스트]

Cloud FEMS란 완전한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SaaS기반의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으로서 제조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솔루션이다. 에너지관리와 함께 설비, 품질, 생산 전반에 걸친 운영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종합 플랫폼이다.

Cloud FEMS은 도입기업에게 지속적인 에너지효율 개선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의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효과까지 가질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투자비용 감소 및 빅데이터 확보

Cloud FEMS는 시스템 구축에 따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별도 구매할 필요 없고 대여해서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상당부분 감소되고, 이는 중소기업들에게 시스템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에너지 관리를 위한 데이터 이외에 설비, 원단위, 불량률 등 제품생산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및 운영관리 할 수 있다. 도입기업은 이렇게 확보한 데이터를 이용해 체계적인 생산/운영 계획 수립이 가능하며, 설비 예지보전 및 생산효율(원단위)이 향상될 수 있는 분석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 및 빅데이터 시스템 환경에서 실현 가능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획득하고 활용할 수 있다. 그외 설비효율에 기반한 성능지표를 제공 및 관리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량, 피크, 한전청구서, 설비운전, 알람 데이터 등을 분/시간/일/월/년 단위의 기간으로 조회해 과거 이력과 운전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수용가에 누적된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부하 시간대별 이용 분석, 사용량 증감 분석, 일/월간 리포트가 제공돼 사용량을 예측할 수 있게 하며 절감효과 정보와 함께 중단기 에너지 사용 방향성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4시간 운영관리 및 지속적 시스템 업그레이드

Cloud FEMS는 24시간 운영관리가 이루어지며,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인프라와 운영환경에 대해 24시간 즉각 대응 가능한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지며, 운영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의 보완 발생 시 사용자가 별도의 운영에 대한 관여를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또한 공장의 확장과 축소 상황에도 유연하게 시스템을 즉시 재구성 할 수 있다.

알람 관리 등 비대면 모니터링 및 제어

최근 비대면 업무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서 공장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에너지 사용량 및 설비 운전 상황, 전력피크의 현재 값을 실시간 감시하고 기준 값과 알람 관리를 통해 문제 상황 등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과거 이력과 비교해 여러 가지 문제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전문보안 관제팀에 의해 보안 관련 규정에 따라 최상의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유호스트의 팩토리랩 이선호 부장은 “Cloud FEMS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차세대 스마트팩토리에너지 솔루션”이라며, “Cloud FEMS는 코로나19 속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팩토리랩은 혁신적인 Cloud FEMS 플랫폼을 개발 보급해 도입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팩토리랩은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솔루션 구축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동국제강, 종근당, 동진기업, 남동 국가 산업단지,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등 다수의 정부사업 및 프로젝트를 수행해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절감효과를 완수한 바 있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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