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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02
지멘스PLM소프트웨어, 클라우드 기능 강화한 ‘솔리드 엣지 ST9’ 출시
클라우드 기반의 CAD 솔루션으로 원격 작업 가능해져
지멘스PLM소프트웨어는 최근 코엑스 컨벤션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3D CAD 솔루션인 솔리드 엣지(Solid Edge) ST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멘스PLM의 메인스트림 CAD 솔루션 솔리드 엣지의 최신 버전인 솔리드 엣지 ST9은 클라우드 라이선스(Cloud-Based Licensing)를 통해 솔리드 엣지의 모든 기능을 유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사용자 선호에 따른 설정 기능과 협업 툴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지멘스PLM소프트웨어코리아의 장원호 이사는 “이 제품은 데이터 관리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으며, IT 지원 요청 없이도 사용자는 쉽게 CAD 모델을 인덱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우드 기능 강화로 유연한 도입 가능
새로 보강된 마이그레이션 툴을 통해 거의 모든 CAD 시스템에서 생성된 레거시 설계 데이터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포괄적인 데이터 관리 기능을 위해 솔리드 엣지 ST9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지멘스의 디지털 수명주기 관리 소프트웨어(Digital Lifecycle Management Software)인 팀센터(Teamcenter) 포트폴리오로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장 이사는 “이번에 발표된 솔리드 엣지 ST9은 팀센터와의 통합 기능을 과거 어느 때보다도 향상시켜, 중요한 데이터 관리 업무를 손쉽게 완수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솔리드 엣지 ST9은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기능으로 보다 유연한 도입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 접근성이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설계 팀 간의 협업도 한결 수월해졌다. 라이선스 및 사용자 설정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개인 작업 환경에 맞춰 접근할 수 있다.

지멘스PLM소프트웨어코리아의 장원호 이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원격 작업 가능해져
솔리드 엣지 ST9은 클라우드 기반 볼팅(Vaulting)을 통한 데이터 스토리지 옵션을 지원한다. 드롭박스(Dropbox), 원드라이브(OneDrive),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등과 같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설계 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저장하고 외부의 공급 기업이나 고객사와 공유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온라인에서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오프라인과 같이 로컬에서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홀 디자인스(Hall Designs)의 소유주 크레이그 홀(Craig Hall)은 “사업 특성상 설계 프로젝트에 시간과 장소의 국한 없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개인 CAD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솔리드 엣지 사용자 설정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워크스테이션을 떠나 원격지에서 태블릿 작업시에도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지멘스PLM 메인스트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부문의 존 밀러(John Miller) 수석 부사장은 “솔리드 엣지 ST9으로 솔리드 엣지 실행이 그 어느때 보다 빠르고 간편해졌다”면서, “지멘스PLM은 고객이 구매, 구축, 협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손쉬운 소프트웨어 도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다. 또한,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솔리드 엣지 ST9은 업계에서 가장 유연한 라이선스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클라우드 기반의 옵션을 더함으로써, 이러한 지멘스의 사명을 더욱 구체화해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멘스PLM소프트웨어의 솔리드 엣지 ST9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 더 쉽고 빠르게
새로운 빌트인 기반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날로 늘어나는 CAD 데이터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즉각적인 파일 및 등록 정보 검색과 영향 분석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장 이사는 “별도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거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관리를 할 필요가 없다. 새로운 설계 관리자 유틸리티를 통해 빠르고, 손쉽게 수정 및 배포 관리가 가능하다”면서, “데이터 관리 및 일관성 유지 기능도 대폭 개선됐다.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 업무도 더 빠르게 완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화된 팀센터 통합 부분에는 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한 통합 엑세스용 리본 바와 액티브 워크스페이스(Active Workspace)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임베디드 윈도(Embedded Window)가 대표적이다. 먼저, 리본 바를 통해 설계자는 사용처를 검색하거나, 팀센터 워크플로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등록 정보를 쉽게 확인 및 수정할 수 있고, 데이터의 동기화 과정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사용자는 빠른 시간에 기능을 익힐 수 있으며, 기존의 사용자들 역시 각종 작업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그 속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액티브 워크스페이스는 직관적이고 매우 시각적인 맞춤형 작업 환경에 기반해, 각종 정보에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설계자들은 간단한 텍스트 기반의 ‘필터’ 타입 검색을 실시해, 원하는 데이터를 찾아내고 일부를 솔리드 엣지로 끌어와 편집하거나, 어셈블리(Assembly)에 배치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ST9에는 기존의 툴 모음을 바탕으로 CAD 데이터를 불러오기 위한 새로운 마이그레이션 툴이 추가됐다. 예를 들어, 솔리드웍스(Solidworks)의 3D 모델은 물론 도면까지 이제 솔리드 엣지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또한, 솔리드 엣지 2D에서 오토 CAD(AutoCAD)로 내보내기 툴(Export Tool)을 통해 솔리드 엣지 상에서 구현한 각종 설계 요소를 오토 CAD로 원활하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제품은 지멘스PLM이 새롭게 선보인 캐치북(Catchbook) 소프트웨어에서 생성한 2D 설계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간단한 스케치를 3D 모델 및 전문적인 엔지니어링 도면으로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FA Journal 홍 보 영 기자 (fa@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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