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훼스토, 최적화한 토털 솔루션 제공으로 눈길
  • 인더스트리뉴스 기자
  • 승인 2020.06.24 15:04
  • 댓글 0
모션 컨트롤러, 서보드라이브, 리모트 I/O, 클라우드 활용 모니터링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

[인더스트리뉴스] 훼스토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기계 구성 요소 및 서보 드라이브부터 지능적 컨트롤러 및 최신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자동화와 관련한 연결기술의 모든 측면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

그 결과 자동화 프로세스에서 시스템 구성 및 시운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을 지원할 수 있는 편리한 솔루션을 구축해 원활한 연결을 구현했다. 훼스토에서 생각하는 원활한 연결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기계의 연결은 물론 전기 인터페이스 및 시운전, 컨트롤러 프로그래밍 등 컴포넌트에서 클라우드까지의 원활한 연결기술을 의미한다.

훼스토는 컴포넌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전체 자동화 아키텍처의 원활한 연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즉시 설치할 수 있는 액추에이터와 기구 시스템부터 서보드라이브 및 컨트롤러 등 모션 제어 솔루션, 리모트 I/O,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은 물론 데이터를 시각화모니터링하기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도 구현한다. [사진=한국훼스토]

즉 장비 제조사의 자동화 전문가가 전동 드라이브를 제어 레벨과 연결하려는 경우 수행해야 하는 모든 작업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모든 부문에서 전체 인터페이스를 마스터해야 한다는 것이며, 시스템을 설계할 때 궁극적으로 작업물의 움직임에서부터 컨트롤러에 이르기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결합하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지 판단해야 한다.

훼스토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장비 제조사 입장에서 문제점 및 개선필요 사항을 살펴보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예를 들어 “고객의 요청 사양이 변경되고 컨트롤러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 시스템을 최대한 빨리 가동해야 하는데 쉽게 교체할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에 대한 답은 제어기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훼스토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EtherCAT, Ethernet/IP, Profinet, Profibus를 지원함으로써 컨트롤러가 변화하여도 하위의 서보드라이브, 리모트IO의 하드웨어와 이를 엔지니어링 하는 소프트웨어의 변경없이 완벽하게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전체 하위 시스템 또는 소위 셀 단위의 자동화를 상위 수준 컨트롤러로 통합해 설비 개발에 유연성을 더하고, 앞서 언급한 상위 컨트롤러를 대체할 때마다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스마트 설비를 구현하기 위해 필수적인 데이터의 수집, 가시화, 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전용 Gateway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케이블의 연결만을 통해 설비의 상태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나아가 AI기술을 도입하여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한편, 한국훼스토에서는 현재 전국에 있는 모션컨트롤 제품, 직교좌표 로봇 사업과 함께할 Electric Automation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훼스토에서 취급하고 있는 전체 전동 제품에 대한 엔지니어링과 솔루션 제안이 가능한 업체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한국훼스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공압 시장에서는 이미 상당한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훼스토는 토털 자동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동 제품들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에서 이제 한 가지의 기술이 아니라 여러 가지 기술을 접목해 고객에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생산성을 실현해줄 수 있는 브랜드만이 경쟁력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훼스토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준비가 됐으며, 이를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훼스토 관계자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파트너사에 대한 최우선 지원을 통해 시장 확대를 할 준비가 됐다”며, “한국훼스토와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갈 역량 있는 대리점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인더스트리뉴스 기자 (webmaster@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더스트리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