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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넥스, 센서 시리즈 ‘얼라인사이트(AlignSight)’출시… 경제성 ‘UP’
애플리케이션 실행 위해 PC나 컨트롤러 필요 없는 일체형 제품으로 눈길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산업용 머신비전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코그넥스(대표 Robert Willet)가 비전 가이드 모션(Vision Guided Motion)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경제적인 일체형 솔루션 ‘얼라인사이트(AlignSight)’ 얼라인먼트 센서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그넥스가 일체형 솔루션 얼라인사이트 얼라인먼트 센서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진=코그넥스]

코그넥스의‘얼라인사이트(AlignSight)’는 비전 가이드 로봇(VGR) 및 스테이지 얼라인먼트(Alignmen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빠르고 사용이 쉬운 비전 센서 솔루션으로 가전제품과 전자 하드웨어 산업에서 로봇 픽앤플레이스(Pick & Place), 머신 텐딩(Machine Tending), 스테이지 모션을 빠르고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얼라인사이트는 업계 최고 수준의 물체 위치 인식 툴인 코그넥스의 팻맥스(PatMax) 기술을 적용해 높은 정밀도를 제공한다. 자동 핸드-아이(Hand-Eye) 보정 기능과 사용이 간편한 그래픽 설정 마법사, 유연한 로봇 인터페이스 라이브러리도 갖췄다. 아울러 코그넥스의 ‘인사이트(In-Sight)’ 스마트 카메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별도의 외부 컨트롤러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얼라인사이트(AlignSight)’는 상당한 품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몇 분 안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고 보정해 위치를 빠르게 파악하고 패턴과 기준점을 정렬할 수 있어 원활한 생산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그넥스 허브 레이드(Herb Lade) 글로벌 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부 부사장은 “전자 산업은 유연 생산 시스템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점점 더 로봇과 비전 자동화로 전환하는 추세”라며, “코그넥스의 ‘얼라인사이트(AlignSight)’는 모션제어를 위한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단순화한다. 사용자가 코그넥스의 강력한 비전기술을 모션시스템에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으며,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도 자동화한 얼라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의 속도와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기창 기자 (news1@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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