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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아이텍, ‘SMATOF 2019’에서 스마트팩토리 최적화 솔루션 선보여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주52시간 근무제 솔루션에 큰 관심 보여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씨엠아이텍은 10월 2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SMATOF 2019(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해 딥러닝을 비롯한 홍채&얼굴인식 전문 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SMATOF 2019’에서 씨엠아이텍 관계자가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씨엠아이텍]

씨엠아이텍은 수년 간의 개발 노하우로 축척된 딥러닝 기반의 얼굴감지 알고리즘을 EF-45 홍채&얼굴 인식기에 적용했다. 사용자는 방진마스크, 방진복, 안전모 등 얼굴을 가려도 쉽고 빠른 인증이 가능하다. 또한, 씨엠아이텍의 특화된 가짜 눈 검출 알고리즘까지 더해져 사용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보안성도 한층 높였다.

공장 내 출입통제 뿐만 아니라 근무자들의 근태까지 관리할 수 있는 ‘CMID Manager V2’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올해 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주52시간 근로기준법에 맞춰 근로자/관리자 모두에게 잔여근무시간에 대한 사전 알람을 해주는 기능을 참관객들에게 시연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씨엠아이텍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에 참가한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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