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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TP,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문가 육성 나서
스마트공장 구축 및 예정기업 재직자 대상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세종테크노파크(윤석무 원장 직무대행)가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문가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중소기업 제조강국을 실현하고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고, 아울러 ICT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융합형 인재육성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세종TP는 10월부터 지역 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예정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총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dreamstime]

이에 올해 2월 세종TP에서 세종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설립했고 10월부터 지역 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예정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총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1차는 17~18일 스마트공장 구축 전략수립, 2차는 17 ~ 18일 스마트 생산시스템 구축 교육 등을 실시한다. 세종TP에서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세종지역 기업의 스마트공장 효율적 운영 기반 구축 및 4차 산업 선제적 대응을 위해 생산현장 사례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내용은 △스마트공장 프레임워크 △스마트공장 성숙도 모델 수준 △Value Chain별 스마트공장 추진동향 △스마트공장 벤치마킹 △스마트공장 빅데이터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번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중기부의 역점사업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선정기업이 국가로부터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 참가는 지역 내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세종스마트제조혁신센터 이메일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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