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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사전 컨설팅’ 진행한다
전남도, 75개사 4억원 지원…8월 14일까지 접수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전라남도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체계적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사전 컨설팅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전남도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업에게 보조금 지원 및 전문가 조언을 제공해 안정적인 공장 스마트화를 이룰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사진=전라남도]

신청 자격은 7월 30일 기준, 전남에 사업장(공장)이 소재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가운데 스마트공장 구축 예정이거나 구축 완료한 기업이면 가능하다.

신규 스마트공장 구축의 경우 55개 사에 500만원, 고도화사업은 20개사에 40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며, 공장 기본 수준 진단, 스마트화 도입 기술 검토 및 지도,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구체적 대안 등에 대해 전문가 풀(70명)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현장 컨설팅도 이뤄질 예정이다.

현장과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75개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 기업 선정평가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이뤄진다.

전남도 박병훈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앞으로 스마트공장을 희망하는 기업에 지속해서 컨설팅을 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남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바라는 기업은 오는 8월 14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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