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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스마트공장 생산관리 교육 통해 전문가 양성한다
이론교육 64시간, 실습교육 68시간 전액 무료로 운영돼

[인더스트리뉴스 정형우 기자] 칠곡군은 지난 7월 9일 취업지원센터에서 ‘지역산업 스마트팩토리 운영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생 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행사는 스마트공장 생산관리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기업의 자동화 환경변화에 따른 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7월 9일 취업지원센터에서 ‘지역산업 스마트팩토리 운영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을 진행했다. [사진=칠곡군]

특히, 칠곡군취업지원센터에서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기업 생산현장의 자동화 공정을 관리 운영하는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64시간의 이론교육과 7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68시간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칠곡군은 이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에 칠곡상공회의소와 지역의 22개 기업이 함께하는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기업의 자동화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기업이 원하는 전문인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마트공장 운영에 따른 시스템개혁과 비용절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우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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