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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토솔루션, 신뢰와 기술력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솔루션 제공
지난 10년간 FPD, 반도체 산업에서의 모션컨트롤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프레스토솔루션은 2020년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물류자동화, 레이저 가공, CNC 가공, 로봇 등의 특화된 모션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진입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검증된 제품 공급 및 교육 통해 고객 만족 실현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올해로 창사 11년째를 맞은 프레스토솔루션은 EtherCAT 산업용 네트워크 기반의 모션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IO, 로봇 컨트롤러 등 모션/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공장 자동화(FA) 시장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11년 전 외산 정밀/고속/대형 제조자동화설비를 대체하기 위한 국내의 개발이 시작될 때 프레스토솔루션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여러 제어 관련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국내 FA장비업체들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프레스토솔루션 이상훈 상무 [사진=인더스트리뉴스]

프레스토솔루션이 주력으로 취급하고 있는 메이커인 ACS 모션컨트롤은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대만 등 지역 별로 지사 및 판매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모션컨트롤러 전문 회사로 1985년 설립 이래 30년이 넘는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프레스토솔루션은 ACS 모션컨트롤의 한국 총판으로 EtherCAT 네트워크 기반의 모션 컨트롤러를 비롯해 다양한 타입의 모터를 나노급 수준까지 제어할 수 있는 서보 드라이브, IO 등 모션 제어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ACS의 모션 컨트롤러는 EtherCAT 네트워크 기반으로 해 최대 64축의 모션, 최대 64노드의 IO(64점 IO 기준 4,096점)를 하나의 마스터 컨트롤러를 통해 한 시스템으로 구축 가능한 제품이다.

프레스토솔루션 이상훈 상무는 “ACS 제품은 제어 성능부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능으로 고가이긴 하지만 서브나노급으로 제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ACS 모션컨트롤러는 +-0.4나노까지 제어할 수 있어 상당히 정밀한 제어를 요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상무는 “이에 ACS는 우수한 모션컨트롤러뿐만 아니라 자체 대용량 고성능 서보 드라이브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많은 FPD 장비 고객사들이 ACS 모션컨트롤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레스토솔루션은 ACS 사용자를 위한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사진=프레스토솔루션]

아울러 프레스토솔루션은 ACS 사용자를 위한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짝수 달은 ACS 기본 사용자 교육, 홀수 달은 ACS 프로그래밍 교육(심화교육)으로 매월 정원 1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전문적인 프레스토솔루션 엔지니어가 직접 MMI툴, 모션 셋업, 성능측정, 정밀 튜닝 등 전반적인 ACS 기능 및 사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함으로서 장비사, 엔드유저 구분 없이 각 업체의 엔지니어가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상무는 “해당 교육은 각 업체의 제어 관련 부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며, “문제 발생 시에는 프레스토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서 기술 지원을 도와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프레스토솔루션은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기술 지원, 컨설팅, 교육 등을 접목해 고객에게 토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무는 “프레스토솔루션은 제어 관련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지원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11년 간 제품들을 안정적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실제 고객들이 장비를 운용함에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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