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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스마트공장 확산 통한 경남 제조업 혁신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가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및 제조업 혁신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통한 제조업 혁신성장의 중요성 강조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2층 국제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확산을 통한 경남 제조업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성장한계에 직면한 경남 제조업의 혁신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발전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하며, 도내 스마트공장 구축 희망기업, 공급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경상남도가 오는 10월 4일 ‘스마트공장 확산 통한 경남 제조업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dreamstime]

세미나에서는 경남형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계획, 스마트공장 개념 및 구축사례, 스마트공장 글로벌 트렌드 및 산업별 성과유형, 미래 자율제조서비스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구축 성공사례 등 6개의 주제에 대해 발표한 뒤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업 혁신의 구체적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중기부, 중기중앙회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공장 보급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산업육성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통한 제조업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남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규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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