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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피테크, 3D 프린팅의 세계적 추세는 제작 아닌 ‘서비스’의료·항공 산업 분야와 더불어 후처리가공 연구개발에 집중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2000년 국내 처음으로 3D 프린터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사업을 시작한 씨이피테크는 3D시스템즈의 국내 총판을 맡으며 3D 프린터 판매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씨이피테크 임수창 대표는 2009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3D 프린팅 분야에 뛰어들었으며 3D 프린터 판매와 더불어 국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의료 산업과 항공 산업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했다.

씨이피테크 임수창 대표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임 대표는 “현재 씨이피테크는 총 7대의 산업용 3D 프린터를 풀가동할 정도로 연구개발이 활발하다”며, “의료, 항공 분야 외에도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최신 기술을 활용해 후처리 공정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 3D 프린팅 개발을 위한 정부 지원이 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의 3D 프린팅 관련 저변확대 정책도 좋지만 국내 3D 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정책들이 많이 있어야 국내 3D 프린팅 산업이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규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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