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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마트 팩토리를 ‘더’ 스마트하게 하는 ‘협동로봇’인더스트리 4.0 맞춤형 솔루션, 협동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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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방제일 기자]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어온 산업용 로봇은 빠른 속도와 작업 효율성 그리고 낮은 생산비용이라는 이점을 제공했다. 그러나 로봇 자체의 크기가 크다보니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한 곳에 고정돼 있어야 해 작업상 위험해 안전망 설치가 필수였다.

산업용 로봇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로봇은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 비해 작고 인간과 함께 작업할 때 상대적으로 안전해야 했다. 그것이 바로 협동로봇이다.

또한 국제로봇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불과 1억 달러에 불과했던 협동로봇 시장 규모가 2020년에는 약 3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협동로봇 시장은 향후 수년간 모든 지역에서 연평균 성장률 50% 이상의 가파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협동로봇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크기가 작고 이동이 용이하며 산업용 로봇과 달리 별동의 안전망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법이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공정재배치가 쉽다. 나아가 사람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이런 협동로봇의 장점으로 인해 한화테크윈, 두산로보틱 등의 국내 대기업들도 현재 협동로봇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직까지 산업용 시장에 비해 규모 자체는 작을지언정 대세는 점차 협동로봇쪽으로 기우는 중이다. 향후 보다 커질 로봇 산업을 고려해봤을 때 협동로봇은 점차 산업용 로봇을 대체해 나갈 것이다.

[방제일 기자 (news@industry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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