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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IoT 등 혁신성장 프로젝트 성과창출에 박차
신산업 프로젝트 이행 TF 2차 회의 개최

[인더스트리뉴스 박관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신산업 프로젝트 이행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차 회의는 현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8대 혁신성장 선도 프로젝트에 포함된 자율주행차 및 에너지신산업과 산업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IoT가전, 바이오·헬스에 대한 그 동안의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보다 속도감 있는 이행과 성과창출을 위해 개최됐다.

산업부는 혁신성장 프로젝트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신산업 프로젝트 이행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회의에서 논의된 신산업 2분기 계획은 자율주행 국제 표준화회의 개최, 전기청소차(PHEV) 시제품 출시, 수소버스 정규노선 시범운행 실시, 전기차 생태계 구축방안 수립 등이다. 에너지 신사업은 산업단지 내 태양광 설치 MOU체결, 한국형 FIT 도입, 에너지산업 융복합 특별법 시행 등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는 5월 중 차세대 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예타 신청, 시스템반도체 지원센터 개소, 소재·부품·장비 성능평가 지원이 개시된다.

IoT 가전 스마트홈은 발전협의체 활성화, 산·학 연계형 IoT 교육 실시, 중소가전용 IoT가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 추진,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 개정이 추진된다. 바이오・헬스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단 출범, 병원-의료기기 기업간 생생협력을 위한 재단 출범,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실증 서비스 기획이다.

이인호 차관은 “신산업 프로젝트는 속도감 있는 이행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국토부·복지부 등 관련부처와의 협업, 성과 창출의 주역인 기업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투자애로 해결 및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적극적인 성과 홍보 등을 통해 국민과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관희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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