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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스마트공장 추진정책과 글로벌 기업 동향터크, 공장 지능화를 위한 테크놀로지와 솔루션

[FA저널 SAMRT FACTORY 박규찬 기자] 터크코리아가 지난 12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한국형 스마트 공장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사진=터크코리아]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최한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한국형 스마트 공장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 날 컨퍼런스는 오전 통합 트랙에서는 새 정부의 스마트공장 추진정책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 및 인력 양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고 오후에는 적용사례 중심의 공장 지능화 구현 전략, 공장 지능화를 위한 테크놀로지&솔루션, 소프트파워 기반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등 3개의 전문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터크코리아의 정목해 이사는 공장 지능화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및 솔루션으로 구성된 B트랙에서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스마트 센서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목해 이사는 4차 산업혁명에서 터크의 역할을 소개하고 IO-Link 기술 및 실 적용사례들을 발표했으며 특히 밸브 포지션을 추적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인더스트리4.0 사례는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IO-Link의 적용 현황을 보여주며 IO-Link를 사용할 경우 비용 절감과 설치 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예지보전이 가능한 유지보수의 혁신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했다. 

차량 배기장치의 생산관리에 적용된 IO-Link 기술, 놀이기구에 적용된 IO-Link 리니어포지션 센서, 완성차 공장의 스키드 이송장비에 적용된 무선 파워 커플러 등의 실제 적용사례는 컨퍼런스 참관객들이 특히 주목했고 컨퍼런스 홀 앞에 전시된 터크의 IO-Link 데모 부스에는 이에 대한 문의와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 중견기업에서 추진해온 스마트공장 구축 성공사례와 이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정목해 이사는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스마트공장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센서의 역할도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터크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규찬 기자 (editor@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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