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포스프레임 플랫폼 자력 개발 성과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 수상

[FA저널 SMART FACTORY 이건오 기자] 포스코가 10월 19일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며 이로써 그동안 추진해 온 '스마트 포스코(Smart POSCO)' 전략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10월 19일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포스코]

올해 6회째인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등이 주관하여 행정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지식경영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이번에 개최된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시상하고, 포스코 대표로 최정우 사장이 수상했다.

포스코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고유의 지식기반 혁신 방법론 POSTIM을 내실화하고 발전시켜 '스마트(Smart) 지식경영체계'를 완성했다. 전 임직원이 프로젝트 중심 일하는 방식인 PSS+에 따라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젝트화 하여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또한, 지식기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철강기술에 스마트 기술을 접합시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근간이 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을 자력으로 개발해 품질개선과 비용절감 등 일거양득 효과를 거둬왔다.

뿐만 아니라 포스코는 지식 기반 혁신의 우수한 성과를 통해 내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이러한 성과들을 외부에도 전파해 중소기업과 포스코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중소 제조현장 혁신 스마트공장 확산 사업 지원, 경량화된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스마트플랫폼 제공, 취업 준비생 대상 AI 무료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이며, 이처럼 포스코는 중소기업과 상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포스코의 대통령상 수상은 포스코 임직원 노력과 최고경영층의 지식경영 의지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포스코 박미화 정보기획실장이 '새로운 50년을 향한, 스마트 포스코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건오 기자 (fa@infothe.com)]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건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