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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활용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SAS코리아, ‘SAS 바이야(SAS Viya)’ 발표

[FA저널 SMART FACTORY 박규찬 기자] SAS코리아는 13일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 최적화하는 ‘SAS 플랫폼(The SAS Platform)’ 전략과 그 핵심 엔진인 인공지능(AI) 활용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SAS Viya)’를 발표했다.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 최적화하는 ‘SAS 플랫폼’ 전략 [이미지=SAS코리아]

데이터의 규모가 방대해지고 생성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업은 데이터 분석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고,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도 다양한 솔루션과 기술로 활성화돼 왔다. 그러나 여러 종류의 데이터와 기술이 분산돼 있고, 분석의 프로세스가 표준화돼 있지 않은 기업 환경은 분석을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데이터-탐색-배치에 이르는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하나의 프로세스로 만들 때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에 SAS는 기업의 모든 분석 요소와 기술을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에 통합, 최적화하는 ‘SAS 플랫폼(The SAS Platform)’을 발표하고 애널리틱스 이코노미 시대에 요구되는 분석 소프트웨어의 표준화를 제시했다. ‘SAS 바이야’와 ‘SAS 9.4’를 모두 포함하는 SAS 플랫폼은 컴퓨팅 환경에 관계없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빠르게 도출하고 분석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데이터-분석-배치)를 지원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 분석 기능이 강화돼 데이터의 규모와 속도, 문제의 복잡성, 배포 전략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IT 인프라를 적용할 수 있다. 기업은 SAS플랫폼에서 SAS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된 모든 분석 자산과 활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SAS코리아 이진권 전무는 “데이터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개별 분석 단계를 가속화하는 효율적인 단일 프로세스를 운영해야 하고 SAS 플랫폼은 서로 다른 단편적인 시스템, 사용자, 기술을 통합해 기업이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도출하는 데 필요한 엔드-투-엔드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며, “SAS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과학자나 개발자, 실무자와 경영진은 데이터 중심의 인사이트를 도출함으로써 협업을 강화하고 생산 부문의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규찬 기자 (editor@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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