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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교육 프로그램 신설 통해 심화된 교육 진행이플랜코리아, 교육시설 확충 위해 영남지사 오픈

[FA저널 SMART FACTORY 박규찬 기자] 이플랜코리아가 지난 9월 1일 영남권 고객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이플랜코리아 영남지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플랜코리아에 따르면 영남지사 설립은 전문적이고 집중화된 고객지원, 영남권 고객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결정됐다. [사진=이플랜코리아]

이플랜코리아에 따르면 영남지사 설립은 전문적이고 집중화된 고객지원, 영남권 고객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결정됐다. 

이플랜코리아 영남지사는 부산광역시 대저동에 위치한 티플렉스 119동에 위치했으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실을 비롯해 12명이 동시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센터를 갖췄다. 특히 이플랜 정규교육 및 심화교육은 매월 1회씩 상시 교육이 이뤄지며, 추가 교육 프로그램의 신설을 통해 더욱 심화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플랜코리아의 구형서 대표는 “집중적인 고객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지원의 품질과 교육의 수준을 향상할 것”이라며, “영남지역의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집중화된 고객지원을 하고 교육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각종 고객서비스 지원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7년부터 전기설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이플랜은 약 64%의 시장점유율로 산업 전반에 걸쳐 전기설계시스템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현재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효성, LS산전, 두산공작기계, LG화학, 에스티엑스엔진, 한화테크윈, 한화/기계, 두산중공업 LG전자, 한전KPS, 현대위아, 와이아이케이, 르노삼성, 포스코, 한국요꼬가와전기와 같은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이에 자동화 시스템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에서 ECAE시스템을 적용해 전기설계 시스템을 구축했다.

[박규찬 기자 (editor@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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