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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연수 통해 기업 경쟁력 확보 기대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의 활로 구축 과정 연수

[FA저널 SMART FACTORY 이건오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와 중소기업연수원은 울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의 활로 구축’ 과정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제조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진공에서는 활로 구축 연수를 마련했다. [사진=Dreamstime]

최근 독일 등 선진국은 제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업과 ICT를 융합한 스마트공장 도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을 위해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울산경제진흥원은 이러한 산업의 융합화 및 기술혁신에 중소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전문가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의 활로 구축’ 과정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기술 대응전략, 스마트공장 구축 및 추진실무, 스마트공장 도입사례 연구 등 주제별로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구성했으며 중소기업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김대규 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중소제조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 등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건오 기자 (fa@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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