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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스마트 팩토리 사업 확대로 제조업 생태계 확산경북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스마트 팩토리 보급 확대

[FA저널 SMART FACTORY 이건오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12일 지역 내 스마트 팩토리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말까지 누적 545개 과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에 개최된 '스마트 팩토리 비전선포식' [사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 팩토리 확산을 주도한 성과를 공유하고 경상북도의 향후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난 5월말 ‘경북 스마트 팩토리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또한, 자체적으로 추진해오던 스마트 팩토리 보급 확산 사업 이외에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 진행중인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지역 내 보급을 담당하고 있다.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제조업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87개 과제를 1, 2차에 걸쳐 선정 및 협약을 완료했고 6월 3, 4차 추가모집을 통해 17개 과제를 수행할 업체를 선정해 총 104개 과제를 선정하고 협약 완료했다.

올해 자체적 보급·확산하고 있는 스마트 팩토리 사업 90건과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사업 100여건을 포함해 총 200여건을 완료하며 지속적으로 확대 개편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스마트 팩토리 자율적인 워킹그룹인 개방형 협의체 KSFS(Korean Smart Factory Society)를 구성해 공급기업 육성 및 신산업 창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건오 기자 (fa@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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