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2024 AMWC 프리뷰] 에쎄테크놀로지, 핵심지표 기반 ‘S-FactView’로 산업 공정 혁신
[참관포인트] 디지털 트윈 솔루션 활용한 정보교류 및 공정 운영 최적화

‘2024 AMWC : 2024 자율제조 월드 콩그레스’가 오는 6월 11일(화) 서울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2024 AMWC는 ‘Self-Knowing, Self-Running, Self-Distributing’를 부제로 △인공지능 △지능형 센서 △디지털 트윈 △스마트 머신비전 △지능형 로봇 △스마트팩토리 제조 솔루션 등 미래 자율생산 공장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스마트 제조 관련 주요 기술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제품이나 장비, 공장을 가상 공간에 재현해 시뮬레이션·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 및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에쎄테크놀로지(대표 송춘경)는 지난 20년간 공정 시뮬레이션 개발과 제조혁신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기업이 비용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에쎄테크놀로지 송춘경 대표는 “에쎄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구축 및 제조혁신 컨설팅으로 기업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에쎄테크놀로지]

에쎄테크놀로지 송춘경 대표는 “에쎄테크놀로지는 제조 현장에서 사용하는 △안전관리 △설비관리 △MES △IoT △FEMS 등 다양한 솔루션과 연동해 정보에 대한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핵심지표 기반 데이터 융합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공정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제조혁신 컨설팅으로 기업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 정보 가시화 및 관리 돕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 제공

현재 에쎄테크놀로지는 다양한 생산 현장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 트윈으로 가시화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인 ‘S-FactView’와 함께 현장 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도구인 ‘S-Prodis’를 제공하고 있다.

S-FactView는 핵심지표 기반 데이터 융합 디지털 트윈 솔루션으로 볼 수 있는데, 산업 안전과 설비 관리, 생산 실적 정보 등을 플랫폼 하나로 융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다양한 융합 데이터를 활용해 예측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문제를 수행한다. 에쎄테크놀로지는 사용자가 S-FactView 활용시 안전사고를 줄이면서도 설비 효용성 향상, 생산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인 S-Prodis는 코딩 없이 사실적인 생산 현장을 재현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석 도구를 제공한다. 또 사용자가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송춘경 대표는 “사용자는 에쎄테크놀로지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융합과 가치 창출, 제조 현장에 대한 혁신을 이룰 수 있다”며, “2024 AMWC(자율제조 월드 콩그레스)에서는 데이터 융합에 대한 효용성과 더불어 운영 최적화를 통한 효율성 향상, 디지털 트윈 기반 정보교류 등 자사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핵심지표 기반 데이터 융합 디지털 트윈 솔루션 ‘S-FactView’ [자료=에쎄테크놀로지]

핵심지표 바탕 신규 서비스 창출 방침

한편 현장 내 데이터들은 품질·생산·안전·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고 산재돼 있어 관리와 활용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 이에 에쎄테크놀로지는 관련 문제를 핵심지표 기반 데이터 융합 디지털 트윈을 통해 해결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에쎄테크놀로지는 핵심지표를 바탕으로 많은 데이터를 정리 및 관리하고 디지털 트윈 플랫폼에서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해 낼 방침이다. 에쎄테크놀로지는 관력 계획 추진을 통해 정보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생산성 및 효율성도 높여 각 제조 현장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춘경 대표는 “에쎄테크놀로지가 제공할 예정인 핵심지표 기반 데이터 융합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다양한 산업 분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반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기업은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며, 제조 현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