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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크코리아, 지난해 성과 및 올해 목표 관련 내용 등 공유
지난 4일, 2024년 시무식 진행…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 계획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지난해 7월 경기도 광명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 글로벌 자동화 기업이 2024년을 기념해 지난 4일 시무식을 진행했다.

터크코리아가 2024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세번째 터크코리아 최철승 대표 [사진=터크]

터크코리아(대표 최철승)는 시무식에서 2023년 수주 및 매출 성과를 정리해 공유하고, 올해 목표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remind)하는 등 포부를 다지고 팀별 목표를 위한 실행 계획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철승 대표는 지난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경기 상황에 대한 예상이 밝지 않은 갑진년 ‘청룡의 해’에도 새로운 출발선에서 보다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터크코리아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출신 발달심리학자인 하워드 가드너의 ‘불행한 사람은 갖지 못한 것을 사랑하고, 행복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을 사랑한다’는 어록을 공유하며, 임직원들과 올해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소망하는 사항들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최 대표는 올해 비즈니스 성장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영업사원들의 고객 방문 빈도를 늘리고 지속적인 로드쇼 진행을 통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구체적인 계획도 발표했다.

한편 터크코리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동화 파트너사인 터크(Turck) 그룹의 한국지사로 지난해 GIDC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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