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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패스-LG CNS, 고객사 자동화 서비스 확대 위한 파트너십 강화
AI 기반 자동화 구축 및 효율적인 운영 지원 등 협력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제조와 통신, 에너지 같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등을 활용해 효율적인 자동화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유아이패스가 DX 전문기업 LG CNS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자동화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아이패스와 LG CNS가 고객사 대상 자동화 서비스 확대를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사진=gettyimage]

유아이패스 제스 오라일리(Jess O’Reilly) 아시아지역부사장은 “유아이패스는 고객사들이 AI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프로세스 최적화 및 자동화에 있어 최상의 ROI를 확보하는 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근로자 및 시스템 등과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하고,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 자동화 프로그램을 규모에 맞게 운영해 디지털 전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아이패스는 자동화 플랫폼 내 프로세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AI 기능을 통해 워크플로와 비즈니스 규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모든 자동화 항목 통합에 초점을 맞춰 자동화 구축 및 운영 과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전통적인 RPA 방식으로는 구현이 까다로운 전사적 엔드투엔드(end to end) 자동화를 달성함으로써 자동화 여정에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유아이패스의 설명이다.

한편 유아이패스는 지난 23일 LG CNS와 함께 ‘자동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주제로 AI 기반 자동화 사용 사례 등을 공유하고, 기업 운영 및 혁신 핵심 요소로서 유아이패스 AI 기반 오토메이션 플랫폼이 가진 역량 등을 소개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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