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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 ‘2023 외국기업의 날’ 행사서 산업포장 수상
전주·창원 공장 투자 통해 베어링 국내 개발 및 양산 이룬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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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글로벌 기업들의 경제활동을 국가 차원에서 장려하고 격려하기 위해 국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글로벌 기업을 선정, 공로를 인정해 시상하는 ‘외국기업의 날’ 행사가 지난 2001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가 2023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사진=셰플러]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는 이병찬 대표가 지난 21일 열린 ‘2023년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셰플러코리아는 전주와 창원 공장 투자를 통해 자동차 및 기계 산업 분야 핵심부품인 베어링에 대한 국내 개발과 양산을 이뤘으며, 고용증대 및 성실납세 의무를 수행함으로써 국가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셰플러코리아는 현재 1,600여명에 달하는 국내 고용 창출과 함께 우수한 근무 문화를 정립했으며, 임직원과 함께 ‘기후 행동의 날’ 캠페인 참여 같은 ESG 활동에 적극 나서고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 복지 향상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이병찬 대표는 “셰플러코리아가 진행하는 국내 투자부터 사회공헌, ESG 활동들이 국내 경제발전에 도움 됐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임직원들과 다 함께 이룬 결과라 의미가 더 깊고, 앞으로도 셰플러코리아는 우수 품질을 가진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셰플러코리아는 제5회 베어링인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GM으로부터 품질우수상을 받는 등으로 베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은 바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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