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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훼스토,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 5기 참가자 모집
우수 청년 장애 인재 발굴 목적… 오는 12월 8일까지 접수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우수 역량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장애인 대상 양질의 고용 환경이 갖춰진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해 직장 적응력과 취업 가능성 제고를 목표로 고용노동부 및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한국훼스토(Festo, 대표 토마스 레킥)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국훼스토가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료=한국훼스토]

글로벌 산업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훼스토는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 BTS(Booster for Talent’s Success)’ 5기 참가자를 오는 1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18일부터 다음해 1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 4시간씩 3주간 비대면으로 교육하는 경영·사무지원 사전직무교육과 기업 탐방 2일, 2주에 걸쳐 4시간씩 총 8일 진행하는 프로젝트 실습 및 과제 수행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훼스토는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직무교육 및 프로젝트 실습시 참가자 필요에 따라 수화 통역, 자막 등 보조기기 지원과 함께 기업탐방을 위한 교통비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전체 일정 중 80% 이상 수료하면 청년지원금 75만원과 교육 수료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훼스토 HR 관계자는 “훼스토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기업 문화를 추구하는 가운데, 관련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과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혁신을 주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훼스토는 1925년 독일에서 설립된 자동화 기술 분야 선두주자 훼스토의 한국 법인이다. 현재 △자동차 △전자 △식품 가공 및 포장 △생명 과학 산업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산·제조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훼스토는 서울과 동탄, 울산에 사무실을 두고 전국 고객들을 긴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인천 청라에서는 약 21,400m2 규모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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