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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주년 버넥트, 역동적 XR 기술 구현 담은 새로운 로고 공개
XR 기술 선도 의지 담아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글로벌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테크 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새로운 로고(CI)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버넥트의 새로운 로고(CI)

버넥트는 새로운 로고에 영문명 ‘VIRNECT’의 이니셜 V를 입체적이고 역동적 형태로 표현하여 다차원의 XR 기술이 구현되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신뢰감을 상징하는 네이비 컬러와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스카이 블루 컬러를 브랜드 컬러로 삼았다.

국영문 워드타입은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극대화시키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균형감 있게 디자인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XR 기술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난 2016년 10월 창립된 버넥트는 글로벌 수준의 XR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며 산업현장을 혁신하고 있다. 손쉬운 XR 지식 콘텐츠 제작 및 시각화, 차별화된 실시간 다자간 원격 지원 및 협업, 앱 설치가 필요없는 XR 플랫폼 서비스 등으로 XR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은 버넥트는 빠른 기간 다양한 산업 분야에 XR 기술을 적용하며 역량을 쌓아왔다”며, “상장기업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며 견실한 글로벌 대표 XR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넥트는 창립 7주년을 맞아 사내 세미나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9년 3분기부터 장기근속에 따른 리프레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근속포상을 올해 장기근속 3년, 5년, 7년을 맞은 구성원 18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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