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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제조업 혁신 위한 3D프린팅 분야 인사이트 공유
글로벌 임원진 및 국내외 주요 고객사와 함께 성공사례 등 선보일 계획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에 대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돕고 국내외 다양한 3D프린팅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3D프린팅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 스트라타시스가 3D프린팅포럼2023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트라타시스가 제조업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분야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자료=스트라타시스]

포럼에서는 다양한 인사이트가 공유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스트라타시스 크리스티안 알바레즈(Christian Alvarez) 최고수익책임자는 ‘적층 제조 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얀 라그엘(Yann Raguel) 산업비즈니스부문부사장은 ‘적층제조 기술 양산 가속화’ 관련 내용을 공유한다. 또 지하빗 레이진(Zehavit Reisin) 소비자솔루션글로벌세일즈및재료비즈니스부문수석부사장은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적층제조’에 대해 언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PolyJet △P3 △SAF △SLA 같은 핵심 3D프린팅 기술과 함께 전자·항공·방산·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유한 고객 성공사례를 선보인다. 스트라타시스는 포럼을 통해 국내외 주요 고객사에 대한 적용사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과 성공을 위해 필요한 3D프린팅 기술 보유 강점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트라타시스 문종윤 지사장은 “스트라타시스 글로벌 임원진 및 국내외 주요 고객사와 함께 성공사례를 선보이고, 업계 관련 인사이트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포럼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비즈니스 가치 실현 등 3D프린팅이 가진 이점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과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3D프린팅포럼은 2019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며 올해는 ‘Making Additive Work for You’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1988년 설립 이래 지난 30여년간 기술 역량개발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3D프린팅 및 적층 제조를 선도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 특히 ‘적층제조’라는 개념을 최초로 고안했으며 일반 소비재뿐만 아니라 자동차·항공우주·디자인·교육·의료 등 고객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현재 제품설계 프로토타입에서 제조도구 및 최종 생산부품까지 제품 라이프사이클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가치 창출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에 앞장서고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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