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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글로벌 공모전 ‘고 그린 2023’ 개최
국내 최종 우승팀 대상 인턴십 및 동아시아 결선 참가 기회 제공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대표 김경록)가 글로벌 공모전 ‘고그린(Go Green)2023’ 참가자를 오는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고그린은 미래를 위한 대담하고 지속가능하며 스마트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글로벌 공모전으로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교류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가 글로벌 공모전 ‘고 그린 2023’을 개최한다. [이미지=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고그린은 국내 소재 대학 재학생 혹은 대학원생 대상, ‘빌딩의 에너지 효율과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공모한다. 글로벌 공모전이기에 신청부터 제작, 발표까지 모든 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7월 15일 해커톤 온라인 워크샵을 진행한 이후 8월 중 국내 결선을 진행하게 되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학생들이 제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제공한다. 한국 결선 우승팀은 △1등 200만원 △2등 150만원 △3등 100만원에 달하는 상금이 지급되며, 최종 우승팀은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인턴십과 함께 한국 대표로 동아시아 결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또 동아시아 결선 최종 우승팀에게는 해외여행 및 다른 국가 내 슈나이더일렉트릭 사무실 방문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1차 온라인 접수는 오는 18일까지며, 지원팀은 경영·공학·마케팅 등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대학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학생 2~4명으로 구성해야 한다. 팀원이 없다면 고그린 공모전 공식 사이트에서도 팀원을 찾을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오늘의 문제는 어제의 솔루션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고그린 공모전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대담한 아이디어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록 대표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미래 인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지속가능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전 세계 200개국 학생 22,243명이 아이디어 3,708개를 제출한 바 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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