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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크, 텍스트 디스플레이 장착한 FS101 유량 센서 출시
냉각수 회로 흐름 모니터링펌프 공회전 보호 등에 사용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터크가 FS+ 유체 센서 제품군에 FS101 유량 센서를 추가했다. 새로운 FS+ 장치는 제품군의 다른 모든 센서와 마찬가지로 실행 및 시운전이 간편하다. 장치의 4자리 12 세그먼트 디스플레이는 현재 유량 값을 설정값의 백분율로 명확하게 보여준다.

FS+ 유량 센서는 이제 Fluid+ 제품군의 다른 센서와 동일한 일반 텍스트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사진=터크]

구현된 IO-Link 스마트센서 프로필은 프로세스 데이터, 매개변수 및 기능이 표준화돼 있기 때문에 다른 제조업체의 IO-Link 유량 센서를 FS+ 장치로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센서는 냉각수 회로의 흐름을 모니터링하거나 펌프의 공회전 보호에 사용할 수 있다.

FS101은 막대 그래프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FS100에서 이미 시운전을 단순화한 두 가지 고유한 Quick Teach 및 Delta Flow 기능을 유지한다.

Delta Flow는 온도 피크의 워밍업 단계가 완료되고 일정한 흐름이 존재할 때까지 티치인이 수행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기존 매개변수화 프로세스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소스를 줄인다.

사용자는 정전식 터치패드를 통한 문제없는 작동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터크는 막대 그래프 디스플레이가 있는 이전 FS100 장치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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