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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콤아이앤씨, ‘디지털 신기술 접목’ 업종별 스마트팩토리 도입 전략 전한다
7월 19일 10시 30분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도입 전략 웨비나’ 개최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스마트제조혁신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면서 전 산업군으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가속화하고 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은 물론, 최근에는 F&B 분야까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미라콤아이앤씨가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도입 전략 웨비나’를 통해 업종별로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신기술 접목 및 제조실행 플랫폼 구현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전달한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하지만 산업, 업종별로 특성이 달라 기업들은 자사 맞춤형 스마트제조 혁신 구축에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2001년 국산 MES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한 이후 반도체, 전기/전자, 자동차,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에서 토탈 ICT 서비스를 제공해온 미라콤아이앤씨(이하 미라콤, 대표이사 윤심)가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도입 전략 웨비나’를 연다.

미라콤은 웨비나를 통해 각 업종별 핵심 제조관리 프로세스 특징을 살피고, 실제 구체적인 스마트팩토리 구현 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토론과 발표가 동시에 이뤄져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토론 섹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과 미라콤아이앤씨 이종원 전무가 스마트팩토리 국내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대응전략에 대해 살핀다.

토론 이후에는 미라콤아이앤씨 김이루 상무가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략과 최신 트랜드 소개’, 미라콤아이앤씨 홍현기 Master PM이 ‘화학소재 산업 스마트팩토리 최신동향 및 적용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미라콤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업종별로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신기술 접목 및 제조실행 플랫폼 구현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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