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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델켐, 부품가공 자동화 솔루션 ‘HD-Fusion’ 온라인세미나 개최
HD-Fusion, 부품 가공 엔지니어 업무 자동화 API 솔루션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한국델켐이 4월 26일 오후 2시, 부품가공 자동화 솔루션 HD-Fusion의 온라인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델켐이 4월 26일 오후 2시, 부품가공 자동화 솔루션 HD-Fusion의 온라인세미나를 연다. [자료=한국델켐]

한국델켐은 1992년 정찬웅 명예회장이 설립한 이래 지난 30년간 제조산업 현장의 설계, 가공, 해석, 측정의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솔루션 구축 및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고객 현장의 신속하고 충분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위해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의 본사 및 대구, 부산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델켐은 국내 유일 Autodesk 합작 법인으로 제조 전반에서 사용되는 Autodesk의 제품을 판매하고 지원한다. 또한 엔지니어들의 고객 지원 노하우를 통해, 한국델켐 솔루션사업본부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API솔루션인 HD-Fusion, HD-Moldflow, 그리고 HD-MES 및 AIMS를 개발했다.

한국델켐이 선보일 ‘HD-Fusion’은 기존 Autodesk의 Fusion360 기반 하에 설치돼 운용된다. ‘HD-Fusion’은 부품 가공 엔지니어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API 솔루션이다. 현재 부품 가공 업체들은 발주처로부터 2D 도면이나 3D 데이터를 받아서 부품 임가공을 수행한다. 이러한 기준들은 업체마다 다르고 표준화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HD-Fusion’은 고객들의 작업 방식에 상관없이 작업을 자동화하고 불량률을 줄인다.

또한 2D 혹은 도면을 통한 가공 프로세스, 2D 데이터를 활용해 쉽게 3D모델링 이터를 생성하는 가공 프로세스, 3D 데이터를 입력받아 진행하는 가공 프로세스를 지원해 작업을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게 한다.

즉, ‘HD-Fusion’은 10번 클릭해야 할 작업을 단 2번만의 클릭으로 완성할 수 있게 한다. 가공 조건을 입력하면 최적의 가공 데이터를 생성해 기계 가동률의 감소와 효율적인 가공작업 수행을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

가공 위치 및 결과를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어 부품가공업체들이 자주 누락하곤 하던 제품가공 부분의 손실을 막아준다. 같은 공구의 단일가공 방법으로 단차형상을 적용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작업인 홀 가공을 자동화할 수 있다. 온라인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델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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