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스마트팩토리
메트리오스, “복잡한 부품 측정 기술력이 생산성 높이는 지름길”
신테리스, 광학측정기 도입으로 생산 불량 최소화

[메트리오스 제공] 신테리스(Sinteris)는 기업들이 생산하고자 하는 부품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분석하고, 최신 생산기기를 이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테리스 리카르도 칼미크(RICCARDO CALMUCCHI) 공정품질 전문 엔지니어는 “품질이 필수인 각기 다른 두께의 부품은 다양한 제어 동작과 함께 이와 같은 유압 공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소결 공정을 통해 고객이 만들고자 하는 부품의 설계를 분석하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신테리스 세일즈 담당자 란자는 “광학 측정장비로 부적합한 부품이 공급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신테리스 마리안나 란자(MARIANNA LANZA)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은 간혹 특정 설계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설계를 달성하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생산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찾기 위해 고객의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공정의 타당성과 비용 효율성도 고려하고 있다”며, “프레스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크게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최신 장비를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장비들은 괄목할 만한 놀라운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불량 없는 정확한 부품 생산

소결 부품의 제작 과정이 복잡한 이유는 아웃라인이 아니라 두께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또한, 사각기둥 형태 때문에 난해함이 가중된다.

란자는 “고객의 요구사항은 전혀 오류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부품이 금형에서 나올 때는 항상 일정이다. 하지만 오븐에 들어가면, 열 공정을 거치면서 수축 및 확장이 발생 한다”며, “따라서 검증이 수반돼야 하며, 측정기기는 이 단계에서 필수적이다. 고객이 승인을 위해 방문하는 경우, 최신 장비로 잘 유지되고 있는 측정룸을 보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메테리오스 광학 측정장비를 통해 이 같은 강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었다. 이는 신테리스의 판매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소결 부품 측정 [사진=메테리오스]

광학 측정장비가 제공하는 이점은 다양한다. 첫번째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객관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측정 중인 부품과 직접 접촉할 필요 없이 많은 세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란자는 “프로파일을 검출하고, 기술 팀에서 이를 가져와 관리하고,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광학 장비를 구매해야 한다. 이러한 장비를 통해 특정 모양을 가진 부품을 측정하고, 부품의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신테리스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 부품을 검증하기 위해 새로운 장비들을 사용하고 있다. 반복성 문제와 측정 속도뿐만 아니라 접촉하지 않고 부품을 측정하기 위해서 이 같은 고성능 장비가 요구된다. 동시에 여러 부품을 측정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측정기 화면 [사진=메테리오스]

따라서 전체 측정 프로토콜을 통해 하나의 부품을 측정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측정 장비의 가치는 여기서 발휘된다. 

안정성 물론, 사용 편의성 겸비

광학 장비의 안정성은 반복 작업을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메테리오스 장비는 클릭만 하면 작동되고, 필요한 지점들을 측정하기 때문에 누구나도 다루기 쉽다.

란자는 “광학 장비를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부품을 측정하는데 소요되는 물리적인 시간을 줄이고, 무엇보다 부적합한 부품이 공급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가동중단 시간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며. “우리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았을 때 상당히 기쁘고 만족스러웠다. 우리는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만족스러운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정훈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