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신제품
아비바, 기업 인력개발 지원에 유용한 클라우드 기반 ‘유니파이드 러닝’ 출시
시간 공간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해 접근성 및 확장성 높여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아비바(AVEVA, 한국대표 오재진)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인력 개발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AVEVA™ Unified Learning)을 출시했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아비바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비바 커넥트(AVEVA Connect)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비바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아비바의 프로세스 컴피턴시 트레이닝(Process Competency Training), 파이프라인 컴피턴시 트레이닝(Pipeline Competency Training) 등 체험 기반의 사용자 맞춤 교육 모듈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세스 운영자 교육을 위한 학습 콘텐츠 개발 파트너 오퍼레이션 엑설런스 그룹(Operations Excellence Group)의 OEG 지식 라이브러리(OEG Knowledge Library)의 액세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비바 관계자는 "직원이 새로운 플랜트 기술 사용이 낯설고 미숙한 경우,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사진=아비바]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기업 임직원 대상 이러닝, 비디오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프로그램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단일 플랫폼 내의 체험 기반 교육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와 업무의 일관성을 도모한다. 

또한,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 사용자는 아비바 커넥트의 단일 허브 내에서 방대한 아비바의 교육 자료와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다. 라이선스 구입, 사용 및 관리를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유연한 구독 프로그램인 아비바 플렉스(AVEVA™ Flex)를 통해 라이선스가 부여되며 아비바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교육 시뮬레이터 및 3D VR환경이 클라우드로 제공돼 기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 시뮬레이터는 완전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된다. 접근성과 확장성이 우수하고, 개별 작업자의 기기에서 교육이 진행되므로 기업의 비용, 시간 및 에너지 지출, 그리고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데도 일조한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디지털 네이티브 인력을 대상으로 한 학습 솔루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출시됐다. 실제로 2030년에는 대부분의 인력이 디지털과 모바일에 익숙한 Y세대와 Z세대로 구성될 것이며, 이러한 디지털 네이티브 인력에게 업무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은 직장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실제로 1996년 이후에 태어난 Z세대의 90% 이상은 고용주가 제공하는 기술이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비바의 플래닝, 시뮬레이션 앤 옵티마이제이션(Planning, Simulation, and Optimization)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인 하프리 굴라티(Harpreet Gulati)는 "직원이 새로운 플랜트 기술 사용이 낯설고 미숙한 경우,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필수적이다"며,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근로자가 안전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체험기반 학습을 진행하는 동시에 관리자는 인력 역량과 운영 지표를 추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정훈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