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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마트팩토리 영상스케치] “스마트제조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눈에 확인”
9월 29일부터 3일간 ‘2021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이어져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포스트 팬데믹 시대, 스마트제조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서울스마트팩토리)가 6월 15일 서울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원격’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제조업에도 스마트제조혁신 바람이 불었다. 이에 국내외 선도기업들은 잇따라 AI, 5G,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스마트팩토리는 개막식에 앞서 기조강연을 듣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참관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기조강연에서는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후지사와 마사히로 대표가 ‘디지털제조’로의 새로운 접근방법인 ‘SMLK’를 소개하고, 티라유텍 김동경 전무가 ‘로봇지능과 자율주행 로봇시스템 구축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아울러 국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에서는 정한용 실장이 나서 ‘포스트코비드를 대비한 제조기업의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하이퍼오토메이션’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장 밖 기업들의 부스에는 제조정보시스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서비스, 공장 자동화 및 제조 프로세스 자동화, 제조용 에너지관리 솔루션, 제조 컨설팅 서비스, 영상감시 원격감시 및 보안 솔루션 등 스마트제조혁신을 위한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됐다.

오후에는 3개의 강연트랙에서 15여개의 전문강연이 이어졌다. 주최측 관계자는 “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비대면, 원격이라는 시대적 흐름속에 스마트제조혁신의 패러다임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매년 6월경 열리는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를 통해 업계 동향 및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에 이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에는 부산 벡스코(BEXCO)서 ‘2021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이어 열린다. 매년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개최되는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자사 제품을 전시하고 시연하면서 실제 사용자인 제조기업 담당자와의 활발한 교류의 기회를 만드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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